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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쇼츠공방 안을 걸어 보세요
실제 앱과 같은 메뉴로 나눴습니다. 카드는 옆으로 넘겨 보세요. 화면 속 숫자와 금액은 예시입니다.
길잡이
처음 켜는 날부터 매주 할 일까지, 다음에 누를 곳을 알려 주는 안내판입니다.

막히면 'AI 길잡이'에게 지금 무엇부터 하면 되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설교 가져오기
링크·폴더·채널 어디서든 설교 영상을 모아 차례대로 작업합니다.

받기부터 예약 업로드까지 쉬지 않고 이어 갑니다. 공개만 사람이 누릅니다.

"새벽예배 중 갈라디아서 설교만"처럼 말하면 채널에서 찾아 하루 몇 편씩 진행합니다.

유튜브 링크만 붙이면 제목·날짜를 채우고, 설교 구간만 골라 받습니다.

링크 여러 개도 PC가 버겁지 않게 줄을 세우고, 언제 시작할지 알려 줍니다.

지난 설교를 받아쓴 글로 찾고, 설교마다 쇼츠 진행 상황을 봅니다.

정해 둔 폴더에 영상을 넣으면 복사가 끝나길 기다렸다가 등록합니다.

교회 채널에 새 예배 영상이 올라오면 먼저 찾아와 작업 차례에 넣습니다.
AI 분석
설교의 흐름을 읽고, 말씀이 잘 전해질 대목을 고릅니다.

찬양·기도·광고를 나눠 설교만 찾고, 네 가지 기준으로 점수를 매깁니다.

설교가 담은 마음과 가르침을 지도로 보여 주고, 원하는 주제로 다시 고릅니다.

몇 편 만들지 정해 두고, 고르지 않은 대목은 까닭을 알려 줍니다.

하이라이트·원어 한 단어·질문과 답·성경 이야기·묵상으로 고루 전합니다.

설교자 목소리로 읽은 말씀 한 절을 영상 없이 쇼츠로 만듭니다.
편집실
보면서 바로 고치는 곳. 자막·구간·소리·화면을 한자리에서 다듬습니다.

글자 하나, 구간 1초를 바꿔도 미리보기에 바로 나타납니다.

얼굴을 가리는 자막은 잡아서 원하는 자리로, 글꼴·크기도 바로.

말이 꼬인 곳은 눌러서 빼면 앞뒤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설교문에 맞춰 바로잡고, 한 번 고친 낱말은 앱이 기억합니다.

실제 소리를 듣고 말끝까지 자르고, 군말과 긴 쉼은 조용히 다듬습니다.

교회 이름·색·CI가 들어간 일곱 가지 화면 중에서 고릅니다.

첫 화면 질문, 핵심 낱말, 끝 화면 잇기로 끝까지 보게 합니다.

설교자의 한마디로 열고, 만들기 전에 완성 모습을 한 장으로 봅니다.

지킬 수 없는 약속·개인정보·교리 오해는 사람이 확인하기 전까지 막습니다.
주간 보드
언제 무엇이 올라갈지 한눈에 보고, 한 주를 미리 채웁니다.

요일·시각별 칸과 상태를 보고, 월간·연간으로도 넓혀 봅니다.

올릴 요일과 시각만 정하면 점수 높은 쇼츠부터 골고루 채웁니다.

한 주 치 쇼츠를 키보드만으로 넘기며 승인합니다.

얼마나 맡길지 직접 정합니다. 교리 확인이 걸린 것은 언제나 사람이 봅니다.

비공개로 올려 두고 정한 시각에 공개, 하루 한도에 닿으면 다음 날 이어 올립니다.

절기 3주 전에 알려 주고, 지난해 그 절기 쇼츠를 다시 꺼내 줍니다.
통계
숫자를 읽어 주고, 다음에 할 일 하나를 알려 줍니다.

주간·월간·분기·연간으로 묶어 보고, 엑셀로 받거나 보고에 씁니다.

공개 뒤 48시간, 우리 채널의 평소 흐름과 견주어 지켜봅니다.

근거를 대고 할 일 하나만 제안하고, 받아들인 것은 작전서에 쌓입니다.

설명란 링크·고정 댓글·답글 초안으로 설교 영상까지 이어지게 합니다.

설교마다 어디까지 했는지, 얼마나 전해졌는지 봅니다. 순위는 매기지 않습니다.

두 방식을 번갈아 써 보고, 감이 아니라 우리 채널의 결과로 정합니다.
뉴스 쇼츠
설교가 없는 날에는 분야별 소식으로 채널을 채웁니다.

분야를 고르면 기사를 골라 대본을 쓰고 그림·영상 배경으로 만듭니다.

사람들이 찾는 소식을 모으고, 교회 채널에서 다뤄도 될지 먼저 가려 줍니다.
프롬프트 공방
하고 싶은 말을, 쓰시는 AI가 알아듣는 말로 바꿔 줍니다.

무엇이든 적으면 꼭 필요한 질문만 묻고, 그 AI에 맞는 프롬프트를 만들어 줍니다.

설교 정보를 담아 슬라이드·소그룹 나눔지·포스터를 만듭니다.
AI 사용 장부
AI를 어디에 얼마나 썼는지 한 줄씩 남깁니다.

이번 달 사용과 달말 어림, 어디에 많이 쓰는지 바로 봅니다.
채널·교회
여러 채널과 여러 교회를 한 곳에서, 서로 섞이지 않게.

본채널·청년부·협력 교회를 연결하고, 채널마다 다른 이름·로고·색으로 만듭니다.

교회 이름·안내·로고·색을 한 번 정하면 모든 쇼츠에 들어갑니다.

교회는 휴대폰으로 보고, 고치고, 승인합니다.

다른 교회 자료와 관리 화면은 열리지 않습니다.

처음엔 맡기고, 익숙해지면 직접 운영합니다.
PC 관리
용량과 백업은 앱이 챙기고, 밤새 맡겨 둘 수 있게.

완성 쇼츠는 구글 드라이브에, 백업과 디스크 정리는 날마다.

새 판은 단추 하나로, 막히면 필요한 기록만 묶어 보냅니다.

PC가 바뀌어도 설정을 옮겨 이어서 씁니다.
이런 분께
말씀은 넘치는데
손이 모자란 곳에
일주일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교회 창구
설치도 가입도 없이,
받은 주소로 들어와 검토합니다
설교쇼츠공방이 교회 대신 쇼츠를 만들고, 교회는 휴대폰으로 보고 고치고 승인합니다. 처음엔 맡기고, 익숙해지면 우리 교회 앱으로 직접.











지키는 원칙
믿고 맡길 수 있도록
묻고 답하기
궁금하실 만한 것들
설치해야 하나요?
교회 창구로 쓰시면 설치도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문자로 받은 교회 전용 주소를 누르면 휴대폰이나 PC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우리 교회가 직접 운영하실 때는 윈도우 PC에 설치해서 씁니다.
쇼츠는 어느 채널에 올라가나요?
신청할 때 고르실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 YouTube 채널에 올리거나, 설교쇼츠공방 채널에 함께 올릴 수 있습니다.
공개는 누가 결정하나요?
언제나 사람이 결정합니다. 교회가 승인하고, 공방이 마지막으로 점검한 쇼츠만 정한 시각에 공개됩니다.
성도 이름이나 개인 사정이 나오면요?
그런 문장이 들어간 쇼츠는 표시해 두고, 사람이 확인하기 전까지 승인되지 않습니다. 교회 창구에서도 공방이 한 번 더 봅니다.
설교의 뜻이 잘려서 오해되지 않을까요?
앞뒤 문맥 없이 오해될 대목은 점수를 깎아 뒤로 보내고, 본문이 하지 않는 약속을 하는 첫 문장이나 오해될 가르침은 확인 전까지 막습니다.
다른 교회가 우리 자료를 볼 수 있나요?
볼 수 없습니다. 교회마다 받은 주소로는 그 교회의 설교와 쇼츠만 열립니다. 주소가 새어 나가면 새 주소로 바꾸거나 접속을 막을 수 있습니다.
어떤 영상이 있어야 하나요?
평소 YouTube에 올리시는 예배 영상이면 됩니다. 영상 파일을 폴더에 넣어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언제부터 쓸 수 있나요?
지금 마지막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공개 소식은 이 주소에서 가장 먼저 알려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