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고 있는 것
조회수보다 말씀이 먼저인
설교 쇼츠 도구
설교 준비만으로도 빠듯한 한 주. 쇼츠를 만드는 손이 많이 가는 일은 앱이 맡고, 목회자는 마지막 확인만 하도록.
논스톱 모드링크 하나로 받기부터 예약 업로드까지. 공개만 사람이 누릅니다.
설교를 이해하는 AI첫 3초·메시지·본문 충실·삶에 닿음, 네 가지 기준으로 대목을 고릅니다.
보면서 고치는 편집실고친 내용이 미리보기에 바로. 자막은 끌어서 옮기고, 필요 없는 몇 초는 눌러서 뺍니다.
설교의 뜻을 지키는 점검지킬 수 없는 약속, 성도 개인정보, 교리 오해는 사람이 확인하기 전까지 막습니다.
주간·월간·연간 보드요일과 시각만 정하면 빈 칸을 채우고, 절기도 미리 알려 줍니다.
통계와 AI 코칭우리 채널의 반응을 근거로 다음에 할 일 하나를 알려 줍니다.
교회 창구
설치도 가입도 없이,
받은 주소로 들어와 검토합니다
설교쇼츠공방이 쇼츠를 만들고, 교회는 휴대폰으로 보고 고치고 승인합니다.
등록 링크로 신청교회 이름·채널·담당자만 적으면 됩니다
우리 교회 주소 받기확인이 끝나면 문자로 옵니다
예배 영상만 올리기새 영상은 공방이 찾아와 쇼츠로 만듭니다
보고 승인하기알림 문자의 주소만 누르면 바로 열립니다
교회 검토 화면은 문자로 받으신 교회 전용 주소로 들어오세요.
지키는 원칙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영상과 열쇠는 내 PC에영상 원본과 로그인 정보는 밖으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공개는 사람이AI가 끝까지 만들어도 공개는 사람이 승인합니다.
AI 사용은 투명하게AI를 어디에 얼마나 썼는지 장부에 한 줄씩 남깁니다.